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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시계’의 신기한 모험

브랜드

Swatch는 누가 봐도 알아볼 수 있는 시계입니다. Swatch는 다른 시계 브랜드와는 차별성이 있는 무언가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외관, 색상 아니면 플라스틱 소재? 디자인, 또는 어쩌면 스위스제라는 사실 그리고 어떤 옷에도 어울리는 다용도성이Swatch의 개성일지도 모릅니다. 모든 연령대를 위한 Swatch 시계가 있고, 모든 경우를 위한 Swatch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 점유율이 높은 것만이 Swatch의 특징은 아닙니다. Swatch는 태도이자 삶의 방식이자 관점입니다. Swatch가 눈에 띄면 감각이 되살아납니다. Swatch를 차는 것은 의사소통하는 방법이자 소리 없이 말하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Swatch 혁신

Swatch의 이야기는 혁신의 이야기입니다. 1983년에 저렴한 스위스제 플라스틱 시계의 예상치 못한 출현으로 전세계 시계 업계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갑자기 시계가 단지 시간을 알리는 도구 이상의 것이 되었습니다. 이는 새로운 언어의 탄생이었으며, 말 없이 마음을 밝히는 방법이었습니다. Swatch 시계는 손목을 뻗기만 하면 표현되는 기쁨의 표현이자 도발적인 선언이자 따뜻한 미소였습니다. 3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그 혁신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Swatch의 언어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이랬던 것은 아닙니다.

모험의 시작

1970년대 말에 스위스 손목시계는 뛰어난 장인의 실력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서, 대대로 물려주고 평생 소중하게 다루는 독특한 가치를 지닌 시계의 대명사였습니다. 복잡한 수제 메카니컬 무브먼트가 내장된 스위스 시계는 심사숙고한 끝에 변화가 일어나는 문화의 표현이었고, 이런 변화는 드물었을 뿐만 아니라 빙하처럼 아주 서서히 일어났습니다. 새로운 모델이 등장했지만, 시계 제작 방식의 변화는 드물었고 자주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그런데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예상치 못했던 바는 아니지만 이는 너무 오랫동안 조용하게 무시된 것이었습니다. 하룻밤 사이에 시계 시장은 쿼츠 무브먼트를 내장한 아시아제 시계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쿼츠 시계는 적어도 최고의 기계식 시계만큼이나 시간을 정확하게 알려주었고 저렴했습니다. 이러한 시계는 몇 달 내지 몇 년을 아껴서 살 수 있을 정도로 비싸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이를 구매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스위스 사람들조차도 싼 시계를 사게 되었습니다!

누가 봐도 상황은 뻔했습니다. 몇 년 내로 스위스 시계 수출량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스위스 시계의 시장 점유율은 50%에서 15%로 하락했고, 아시아의 경쟁으로 인해 스위스의 시계 제작 종사자는 90,000명에서 25,000명 이하로 줄었습니다. 스위스 시계제조인은 멸종 위기를 접하게 된 것입니다.

쓰러져가던 시계 산업이 니콜라스 G. 헤이엑의 급진적인 제안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인해 전례 없던 지금의 상태로 기사회생하게 되었습니다. 니콜라스 G. 헤이엑의 주요 아이디어 중 하나는 ‘둘째 시계’라는 것인데, 이는 비싸고 장인이 만들어낸 쥬얼리 같은 시계가 아니라, 자신의 개성이나 우아함, 감성, 진취성, 매력 등과 같은 느낌을 신선하고 재미있게 표현하는 시계입니다. 그리고 비싸지 않으니까 둘째 시계는 셋째 시계, 넷째 시계로 추가될 수 있는 아이템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대성공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2006년에 Swatch는 3억3천3백만째 Swatch 시계의 제작을 기념하였고, 2015년에도 세계 최대의 브랜드 중 하나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전세계 사람들은 Swatch를 시대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부합하는 재미있고, 다채롭고, 흥분되는 시계를 제작하는 브랜드로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스타덤에 오른 Swatch는 또한 만능 혁신 회사라는 부러운 명성을 쌓게 되었으며, 연구, 테크놀로지, 제품 디자인, 제조,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리테일 배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그 창의적 지능을 적용해 왔습니다.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 느린 장인의 기술부터 최첨단 디자인과 초고속 제조 기술까지

저렴한 쿼츠 시계의 상승하는 인기에 못이긴 퐁텐멜론(뇌샤텔)의 엔지니어들은 델리리움 트레멘스라는 초박형 골드 럭셔리 시계를 개발했습니다. 처음에는 1.98mm로 개발되고 나중에 0.98mm로 더 얇아진 이 시계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시계였습니다.

아시아의 도전에 대한 답변이었던 이 시계의 비밀은 바로 급진적인 단순화였습니다. 이는 기존의 세 부분으로 (무브먼트를 위한 하부 플레이트, 페이스, 프레임) 나뉜 케이스 대신에 원피스 케이스를 사용했는데, 맨 아래 부분이 무브먼트의 하부 플레이트를 대체했습니다. 하지만 얇고 비싼 시계가 시장을 장악하는 싼 쿼츠 시계의 경쟁을 물리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보다 더 급진적인 접근법이 필요했고, 단순화라는 목표와 신소재 및 공정에 대한 연구가 결합하여 전혀 새로운 스위스 시계의 제조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합성소재로 만들어지고, 충격을 차단하고, 대량 생산에 완벽하며, 모두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다양한 색상으로 만들 수 있는 시계 제조법이 탄생한 것입니다.

첫 Swatch 시계가 바로 이 조건에 맞았는데, 이는 플라스틱으로 제조된 뛰어난 품질의 스위스 시계였습니다.  출시 후 몇 주 그리고 몇 달 동안 Swatch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 이후로 Swatch는 기술의 한계에 도전하며, 광범위한 종류의 플라스틱, 스테인리스 스틸, 알루미늄, 합성 직물, 고무, 실리콘 등의 재료를 시계 제조에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Swatch는 끊임없이 확장되는 형태의 시계에 새로운 방식으로 텍스처와 색상을 부여하기 위해 계속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며, 제조를 위하여 창의적인 디자이너들은 테크놀로지를 최대한 활용합니다. 부품 수를 급진적으로 감소한 “Revolution 51”을 혁신적인 조립 방식이 가능해지고, 특별 포장 테크놀로지를 통해 아름답고 매혹적인 용기에 시계를 담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자인, 재료, 생산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Swatch는 더 광범위한 고객층이 구매할 수 있는 메카니컬 시계까지 제조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Swatch Sistem51이 메카니컬 시계의 급진적 변화를 가져왔는데, 2013년에 Swatch는 자동 어셈블리를 위해 설계된 최초의 메카니컬 시계를 선보였습니다.  혁신적이고 새로운 설계는 디자인 중심적인 Swatch의 정신과 자동 (셀프와인딩) 메카니컬 시계의 역학을 통합시켰습니다. 투명한 케이스 백, 링 로터, 확장된 프린트 가능한 표면은 무브먼트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주었습니다. 30년 전의 첫 Swatch 시계처럼 Sistem51은 스위스 시계제조업계가 재창조되도록 부추기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Sistem51은 가장 저렴한 스위스제 메카니컬 시계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대에서 메카니컬 시계의 지평을 확장시켰습니다. 2013년의 첫 발표 이후로 Sistem51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였고, 이를 충족하기 위해 제조 시설을 여러 차례 확장해야 했습니다.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창립자 니콜라스 G. 헤이엑의 ‘둘째 시계’는 단지 시계라는 것 이상의 의미가 언제나 담겨 있었습니다. Swatch는 언제나 의사소통의 수단, 또는 착용자가 개성과 느낌을 표출하기 위한 ‘표현의 도구’로서 설계되어 왔습니다. 이와 같은 선상에서 Swatch는 고객과의 의사소통에 큰 중요성을 둡니다. 이제 크리에이티브 리테일의 시대가 도래한 지금, Swatch는 전세계에 모노브랜드 Swatch 스토어, 메가스토어, 샵인샵, 키오스크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의 Swatch 포인트오브세일 현장은 고도의 모듈형 환경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시계의 색상과 창의적인 디자인이 집중적 관심을 받고 스스로 빛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 환경이 간결하고 심플한 세팅을 제공합니다. 평판이 높은 뉴욕시 타임스 스퀘어의 메가스토어, 상하이의 Swatch Art Peace Hotel, 파리 샹젤리제 메가스토어, 베이징 왕푸징 거리, 홍콩 럭호이통 타워에서 이 아이디어가 실현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스토어의 입점을 통해 오대륙 곳곳의 주요 장소에서 더 많은 스토어들이 개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3년에 Swatch는 스위스 바젤에서 매년 개최되는 연간 시계 박람회에서 30주년을 기념하였습니다. 넓은 Baselworld 부스는 Planet Swatch가 되었는데, 이는 매일 변모하며 브랜드의 풍성한 다양성을 밝혀주었고, 새로 개발한 메카니컬 시계인 SISTEM51의 발표 플랫폼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프로토타입은 언론과 업계로부터 상당한 관심을 집중 받았습니다. Sistem51은 Swatch 및 Swatch Group의 혁신적인 위력을 과시하며, 메카니컬 시계 업계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혁신적이고, 차별성이 뛰어나고,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시계를 통해 긍지 높은 스위스 제조 전통에 새로운 기운을 일으켰습니다.

Swatch Club

Swatch Club은 Swatch 시계의 컬렉터와 팬들이 모여서 그 열중을 공유하는 장으로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최신 Swatch 시계를 뽐내고, 교환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지금의 Swatch Club은 전세계적인 커뮤니티로서 진화하게 되었습니다. Swatch Club은 SNS를 통해 Swatch의 마케팅을 보조하고, 다양한 시장과 언어를 통해 회원 및 팬들과 의사소통합니다. Swatch Club은 예술 애호가와 스포츠 팬들이 함께 모일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매일 하루 24시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회원들은 서로 흥미거리와 브랜드 경험을 공유하고, 온라인으로 Swatch 체험을 즐기고, 라이브 이벤트를 통해 스포츠 선수, 예술가 및 VIP와 만납니다. 회원들은 Swatch.tv, 특별 Swatch 시계, 인사이더 뉴스, 향후 출시 제품에 대한 독점 프리뷰를 통해 Swatch의 세계를 경험합니다. 

매년 Swatch는 회원들에게 새로운 시계를 제공하는데, 이는 전세계 Swatch Club 커뮤니티를 고려하여 디자인하게 됩니다. Swatch Club은 한 해의 첫째 Club 시계를 구매한 회원들에게 둘째 Club 시계를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전자음악계의 주요인물들이 주도하는 혁신적인 “Swatch Up Your Night” 파티를 통해 젊은 층의 새로운 회원들을 영입하였습니다.

수집가들이 만나서 Swatch를 교환하는 모임으로 시작했던 Swatch Club을 통해 일부 회원들은 Swatch에 대한 열정을 한층 더 높였습니다. 2011년에 스위스 수집가인 피터 블룸이 수집한 개인 컬렉션이 홍콩의 경매에서 6백5십만 미국달러에 판매되었고, 2015년에 다시 한번 홍콩의 경매에서 Swatch 시계 던켈 컬렉션이 Swatch Art Specials를 만든 예술가들의 예술작품과 함께 판매되어 6백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Swatch & Art

Swatch는 시작할 때부터 예술과 밀접한 연관이 있었습니다. 1960년대에 처음 등장했던 팝아트처럼 Swatch 시계는 대중문화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Swatch 자체가 곧 세계적인 예술가들을 위한 캔버스가 되었으며, 화가, 조각가, 음악인, 감독들이 Swatch 시계 디자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매체가 예술가의 원래 작업과 다르더라도 무언가 색다른 것을 만들고, 창의적인 충동과 표현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했던 것입니다. Swatch와 최초로 콜래보레이션 작업을 한 예술가는 키키 피카소로서, 이는 첫 Swatch 시계가 등장한 이후 일 년도 채 지나지 않은 때였습니다. 1980년대에 미국 화가 키스 헤링이 여러가지 프로토타입을 만들었으며, 미국에서 키스 헤링이 디자인한 Swatch 시계 네 개가 출시되었습니다. Swatch와 예술의 합작 프로젝트를 통해 Swatch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 창의적인 콜래보레이션을 했고, 흥미로운 시계들을 만들어냈습니다.

Swatch Art Specials

“세계에서 가장 작은 캔버스”인 Swatch Art Specials를 위해 알프레드 호프쿤스트, 장-미셸 폴론, 샘 프랜시스, 밈모 팔라디노, 밈모 로텔라, 백남준, 노트 비탈, 아키라 쿠로사와, 페드로 알모도바르 등의 예술가들이 기억에 남을 명품들을 만들었습니다. Swatch & Art 컬렉션은 작품이 파리, 밀라노, 런던, 도쿄, 상하이 등, 세계 유행의 첨단에 있는 도시들에서 열리는 패션쇼를 먼저 장식하는 예술가들의 창의성으로 더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아가사 루이즈 드 라 프라다, 장-샤를르 드 카스텔바작, 데이빗 라샤펠, 제레미 스콧 등이 Swatch를 위해 주목할 만한 작품들을 만들었습니다.

최근에는 스페인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호세 카를로스 카사도, 영국 팝싱어 겸 예술가 미카, 상하이 사진가 버드헤드, 다채로운 그래픽 디자이너인 올라프 하젝과 알렉산더 골리즈키, 독일 듀오 에바 앤드 아델의 현대미술, 네덜란드 예술가 시그리드 칼론, 저명한 포르투갈 개념미술가 조안나 바스콘셀로스 등이 Swatch Art Specials를 위해 다양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사했습니다.

각 Swatch Art Specials의 빼놓을 수 없는 요소는 패키징인데, 이는 시계 자체처럼 흥미롭고 창의성이 뛰어납니다.

The Swatch Art Peace Hotel

상하이 The Swatch Art Peace Hotel의 개장을 맞이하여 Swatch & Art의 스토리는 새로운 차원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Swatch Group이 완전히 복구하고 2011년에 개장한 번드의 명소인 호텔은 미술 작업실 및 레지던트 아티스트의 주거 공간을 위해 두 층 전체를 할애하였습니다. 2011년부터 39개국에서 150명 이상의 예술가들이 Swatch의 초대를 받고 호텔에서 최대 6개월 동안 거주하며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2014년 말에 Swatch는 현재 및 이전의 레지던트 작가들의 “자취”라고 할 수 있는 작품들을 전시하는 FACES & TRACES전을 대중에 공개하였습니다. 오프닝 행사는 스트리트 아프 페스티벌을 포함했으며, 이를 위해 라이브 페인팅과 번드의 세계 최초 스위스 요델러들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그날 저녁 호텔에서 열린 행사를 통해 수백 명의 손님들이 예술 해프닝과 라이브 아트 퍼포먼스를 즐겼습니다. 2015년 2월말까지 열린 FACES & TRACES 전시회를 통해 수천 명 이상의 방문객이 이 주요 호텔을 찾아왔습니다.

La Biennale Arte

Swatch & Art의 밀접한 관계는 2011년에 시작된 Swatch와 La Biennale di Venezia의 파트너십으로 깊이를 더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평판이 뛰어난 국제 미술 전시회인 2015년 에디션 La Biennale Arte에서 비엔날레의 두 주요 장소인 아르세날레 노르드와 지아르디니에 자체 전시관을 세운 Swatch는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이들 전시관은 Swatch & Art 스토리의 넓은 폭과 범위를 분명하게 드러내주었습니다. Swatch Faces라는 모토 하에 2015년에 Swatch는 상하이의 미술가들과 The Swatch Art Peace Hotel을 베니스에서 선보였습니다. 이들은 Swatch Art Specials 컬렉션에도 작품이 포함된 에바 앤드 아델과 조안나 바스콘셀로스 등의 현대미술가와 작품을 함께 전시했습니다.

영구적 혁신으로 탄생하는 새로운 제품

30년도 더 지난 과거에 처음 Swatch Gents가 출시하여 깜짝 놀라게 한 Swatch는 탁월하게 혁신적인 제품 시리즈를 소개하여 왔습니다. 최초의 Originals부터 POP Swatch, Irony, Skin, Scuba, Chrono Automatic, .beat, Big Classic, 경량 Irony Xlite 그리고 SISTEM51 등이 이러한 시리즈에 포함됩니다. SISTEM51의 신기한 메카니컬 무브먼트는 51개의 부품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계만으로 조립된 최초의 기계식 시계입니다. 이는 기계 혁명이라고 할만한 업적이었습니다! 또한 혁신적인 Swatch 정신을 다채로운 팝 감성으로 표현한 Swatch Touch는 대형 LCD 다이얼과 푸시버튼 대신에 첨단 트렌드인 터치 존이 있는 시계 시리즈입니다. Swatch Touch는 거리의 트렌드를 손목에 담았으며, 어번 리듬과 전자 사운드에서 영감을 받고, 스포츠의 열광적인 에너지를 담고 있습니다. Swatch의 혁신은 새로운 Swatch Touch Zero One으로 더욱 놀랍고 흥미롭게 표현되었습니다. 히트, 클랩, 스텝, 코치, 타임이라는 다섯 가지 세계가 18개의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여 비치발리볼과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시계는 또한 Swatch에서 디자인한 재미있는 오리지널 스마트폰 앱과 연결되어 선수와 팬들을 위해 스포츠와 피트니스 경험을 향상시켜 줍니다.

플라스틱, 실리콘, 강철, 알루미늄은 디자이너들에게 여전히 다양한 색상, 질감, 기법을 제공해 주므로, 시간을 무한하면서도 복잡한 방법으로 팬들을 놀라게 하는 동시에 기쁘게 해줍니다. 그리고 더 많은 새로운 재료들이 앞으로도 발견될 것입니다.

스포츠

스포츠는 Swatch의 정체성에 필수적인 구성 요소입니다. Swatch는 처음부터 액션 및 라이프스타일 스포츠를 널리 홍보하고 지원해 왔습니다. 이를 위해 Swatch는 특히 젊은 남성 및 여성들이 한계에 도전하는 스포츠에 집중했습니다. Swatch는 전세계의 광범위한 프로젝트와 이벤트를 위한 공식 타임키핑 및 스폰서십을 통해 스포츠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Swatch 스키어스 컵은 Swatch에서 후원하는 스포츠로서 또 하나의 흥분되는 종목인 여성 서핑을 추가했습니다. Swatch의 전적인 후원으로 여성 서핑은 크게 주목을 받게 되었고, Swatch 프라임라인 뮌헨을 통해 Swatch는 최고의 액션 스포츠를 전세계를 대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마운틴 바이크 슬로프스타일).

서핑

최근 몇 년 사이에 Swatch는 액션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에 여성 서핑을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세뇨세-오세고에서 최초로 Swatch 걸스 프로 프랑스를 개최했고, 2011년에 중국에서 프로 서핑 이벤트를 개최했고, 2014년에 ASP 워먼스 챔피언십 투어(WCT)의 Swatch 워먼스 프로 트레슬 2014로 후원 수준을 극대화했습니다. 페루에서 Swatch는 챔피언 서퍼인 소피아 물라노비치와 함께 근사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소피아는 서로 다른 배경과 지역 출신인 12명의 재능 있는 젊은 서퍼들을 푼타 헤르모사에 있는 자신의 고급 서핑 아카데미로 초대합니다. 스포츠 정신이 넘치는 이 환경에서 서퍼들은 대양을 상대로 순수한 에너지를 이끌어내어 훈련하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 굉장한 지원을 받게 됩니다.

프리라이드 스키잉과 스노보딩

액션 스포츠에 대한 Swatch의 후원은 Swatch 프리라이드 월드 투어의 타이틀 스폰서라는 역할에서도 이어집니다. 1996년 베르비에 익스트림 대회를 통해 Swatch는 프리라이드 스노우보드와 스키와 같은 스릴 넘치는 스포츠와 밀접한 연관을 맺기 시작했습니다. 2008년에 프리라이드 월드 투어의 시작으로 Swatch는 파트너십을 시작했으며, 이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Swatch 스키어스 컵

세계 최초의 인터컨티넨털 프리라이드 대회로서 아메리카 대륙과 유럽의 최고 팀들이 빅마운틴과 백컨트리 슬로프스타일 경기를 펼칩니다. 2011년과 2012년의 칠레 바예 네바도의 두 이벤트 이후에 Swatch Skiers Cup은 스위스 체르마트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2014년에 팀 아메리카가 경기당 2승을 올려서 동점을 맞추었습니다. 2015년 Swatch의 본고장인 체르마트에서 열린 제5회 연간 대회에서 팀 유럽이 3 대 2로 팀 아메리카를 극적으로 이겼습니다.

비치발리볼

Swatch와 비치발리볼의 밀접한 관계는 오래 전부터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남부 캘리포니아의 백사장에서 시작한 이후로 현재 전세계의 전용 스태디엄으로 비치발리볼의 인기가 전역으로 전파될 때까지 Swatch는 비치발리볼의 전적이고도 꾸준한 후원자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받았습니다. Swatch는 10년 동안 FIVB 비치발리볼 SWATCH 월드 투어의 타이틀 스폰서였으며, 지금은 새로운 Swatch 비치발리볼 메이저 시리즈의 타이틀 스폰서입니다.

Swatch Proteam

Swatch Proteam은 스노보딩, FMX, 서핑, 비치발리볼과 같은 도전적이고, 흥분이 넘치고, 창의적이면서 다양한 스포츠의 최고 선수들을 모은 팀입니다. Swatch Proteam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Swatch는 한계에 도전하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과감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Swatch - 기업의 사회적 책임

Swatch는 60개국 이상에서 활발히 사업을 하고 있는데, 다층적으로 공동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고용주 그리고 환경에 영향을 주는 제조사로서 가진 역할에 대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페루에서 Swatch는 페루 출신 서퍼를 훈련시키고 보편적인 책임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프로옉토 소피아 물라노비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가 운영하는 3년제 프로그램은 남성과 여성을 위한 최고 경기 수준의 서퍼 훈련과 환경 보호, 건강한 삶, 페어플레이 등을 테마로 하는 주요 인생 수업을 통합하였습니다. 2015년에 "지구를 먹이자: 삶을 위한 에너지"라는 테마로 열린 이탈리아 밀라노의 엑스포에서 Swatch는 트리덤 프로젝트를 후원하였는데, 이 프로젝트는 케냐에 5100 그루의 과일나무를 심어서 아프리카를 더 푸르게 만들자는 취지에서 탄생한 것입니다. 5월 1일부터 Swatch EXPerience 팝업 스토어에서 Swatch를 구매한 첫 5100명의 고객들은 캠페인의 과일나무를 하나씩 선물로 ‘받았습니다’. 나무를 받은 특별카드에 프린트된 개인 코드를 온라인으로 입력하여 나무가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Swatch는 이 그린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에 혜택을 주는 동시에 나무를 심는 케냐의 농부들을 지원해주는 두 가지 목표를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Swatch F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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