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Z202S
2009 Summer
Originals
플라스틱 폴리오
플라스틱
방수: 3 Bar
Ø: 34,00 mm
L: 8,75 mm
H: 39,20 mm
테드 스카파의 Threesixty Ride(SUMZ100)는 서늘하고 깨끗한 하얀 공간에서 스노우보더들이 느끼는 스릴처럼 아드레날린이 넘치는 날개가 달려있는 듯하다. 새로운 기술을 적극 이용하여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이너, 테드 스카파는 워치 글래스의 안쪽 표면에 다이얼 주위를 회전하는 다섯 명의 완전무장한 스노우보더들이 액션을 펼치는 입체적인 광경을 연출해 놓았다. Pink Ride(GZ200)는 같은 디자인이지만 방한복의 핑크색이고, Big Ride(GZ201)는 다층적인 색의 사용으로 스노우보더들이 계곡을 타고 내려오면서 다이얼에서 튀어나오는 느낌을 준다. 정사각형의 점들이 3시, 6시, 9시, 12시를 표현하기 때문에 보더들을 공중에서 자유롭게 눈 내리는 모험을 즐길 수 있다. Winner Ride(GZ202S)는 이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신나고 생생한 작품으로서 계곡의 우승자들을 위하여 황금의 열쇠를 선사한다.
테드 스카파(Ted Scapa)는 페인트와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놀면서 평생을 보냈다.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그는 1962년부터 스위스에 정착했다. 스카파는 예술가로서 35년 동안 글을 쓰고, 작품을 만들고, 책을 편집해 왔으며, 언제나 화가, 조각가, 카펫과 램프 등의 예술적인 작품을 디자인하는 작업을 수행해 왔다. 스카파가 스와치를 위하여 만든 네 개의 시계에서 색에 대한 그의 사랑과 창조적인 노력을 들여다 볼 수 있다. 다채롭고 흥이 나는 이 작품은 스카파 작품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장난스러움을 의욕적으로 찬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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