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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DANCING HANDS

참조

SUPP101

컬렉션

2009 Summer

패밀리

Originals

스트랩

플라스틱 폴리오

Case material

플라스틱

기능

방수: 3 Bar

케이스 크기

Ø: 38,00 mm
L: 11,00 mm
H: 43,50 mm

제품 설명

펄프 코믹북 느낌을 주는 스와치의 Charmingly Beautiful(GE217)과 Timespective(GE216)로 마니시 아로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화려함과 사랑스런 색과 장난기 넘치는 기운을 표현한다. Charmingly Beautiful은 다이얼 주위에 매운 고추처럼 빨간색과 차가운 청색과 녹색의 조합으로 볼리우드 로맨스 영화의 정수를 나타낸다. Timespective에는 색 바랜 잡지와 팝문화 이미지를 인용하는 아로라 특유의 색팔레트를 사용하여 다양한 시계, 탁상 시계, 손목 시계의 이미지가 매시업 스타일로 프린트되어 있다. 그의 세심하고 지적인 프린트는 현대적인 포스트팝문화 시대처럼 다양한 레이어와 차원의 의미를 펼쳐낸다. Huge in All(YNG102)은 커다랗고 혼란스런 소용돌이와 하트를 자랑하고, From Within(YUG101G)은 매혹적인 시선을 던지며, Dancing Hands(SUPP101)는 양식화한 제스처를 나타내고, Giant Shimmer(YOG101G)는 뻔뻔스런 유머 감각이 넘치고, 과장스런 Over Charm(SFM110G)은 마니시 아로라의 놀라운 창조성을 더욱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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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시 아로라(Manish Arora)는 뉴델리에 소재한 인도의 선풍적인 패션 디자이너이다. 뉴델리의 국립패션대학교를 다닌 마니시는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레이블을 1997년에 설립했다. 유머 감각이 넘치고, 톡톡 튀는 싸이키델릭한 색과 키치스러운 볼리우드의 모티프를 사용하는 그는 서양의 패션 전통에 인도 구슬, 자수, 자재, 아플리케를 혼합한다. 패션이 활발한 홍콩, 런던, 파리에 플래그십 스토어가 있으며, 이 도시들의 패션 위크 축제에 참여하여 세계에서 가장 생동감 넘치는 패션 시장에서 집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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