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I See is Rails: 스케이트보드와 프리스키의 만남
스케이트보드와 프리스키가 만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Swatch Proteam 선수 Andy Anderson(앤디 앤더슨)과 Jesper Tjäder(예스페르 셰데르)가 LA에서 그 답을 찾아 나섰고, 그 결과 다양한 형태의 레일을 조명 한 편의 영화가 완성되었습니다.
비하인드 스토리: Andy와 Jesper, 그리고 레일
Andy Anderson: 스케이트보드 씬의 창의적인 아이콘
Andy는 캐나다 출신의 올림픽 프로 스케이트보더입니다. 트레이드마크인 헬멧을 쓴 채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그는 독창적인 트릭과 거침없는 창의력으로 스케이트보드 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Jesper Tjäder: 프리스키 씬의 거침없는 개척자
스웨덴 출신의 올림픽 프리스키 선수인 Jesper는 언제나 한계를 뛰어넘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세계 신기록 달성부터 감탄을 자아내는 레일 트릭까지, 그는 설원 위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계속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